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24일 LA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국악 연주와 사물놀이 공연을 포함 각 아시안 문화를 선보이는 공연과 부스 등이 설치돼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미국악원 가야금 합주단 학생들이 고운 한복을 입고 가야금 연주를 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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