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사람들

2009 Southern California Miss Korea Candidate

by KTOWNLOVE posted May 2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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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코리아 남가주 후보

“백악관 인턴 하며 정치 꿈 키웠죠”

# 강지은

“1.5세, 2세들에게 미주 한인으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알려주고 싶어요.”

UC샌디에고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는 강지은(20·미국명 에스더·사진)양의 장래 희망은 정치인이다. 강양이 정치인이 되고 싶은 건 세상에 더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실제로 강양은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학기 대선기간 에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경험을 쌓았다. 백악관에서 일한 몇 개월이 너무 흥미진진한 경험이었다는 강양은 올가을에는 로스쿨에 진학해 변호사 공부를 할 생각이다.

강양은 미스코리아가 되면 1.5세, 2세 한인들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한다. 미국에서 태어나 한인으로 자라면서 겪게 되는 정체성의 혼란에 대한 답을 주고 싶다는 것. “어린 소녀들에게 눈에 보이는 ‘롤 모델’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재능들을 사회에 유익한 일을 하는데 보태고 싶어요.”

라카냐다 고교를 졸업했으며 아버지가 발 전문의로 유명한 동양선교교회 강모세 장로다. 학창시절 4년 동안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볼룸댄스에도 소질이 있다. 키 5피트 6인치, 몸무게 110파운드, 33-25-34.


http://koreatimes.com/article/articleview.asp?id=52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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