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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광
2011.09.01 12:49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을 한눈에 볼수있는곳-트윈픽스_Twin peaks
(*.234.203.14) 댓글 0조회 수 286추천 수 0
샌프란시스코에 왔다면 꼭들려야 할곳중에 한곳이다.
베이브릿지를 건너다 보면 다리를 거의건너서 아래사진에 중앙에 약간오른쪽에 보이는 두개의 언덕이 트윈픽스다.
프리웨이를 빠져나와 차를 타고 마켓스트릿을 통해서 트윈픽스에 갔다.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이 발달되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아니면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녀도 좋고 ...이곳은 오르기 좀 힘들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안내지도는 다운타운 곳곳에 놓여있는 신문거치대에 해당부스에서 구할수 있다.
아니면 케이블카타는곳에 티켓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마켓 스트릿과 Powell 스트릿이 만나는곳에서 무료로 받을수 있다.

마켓스트릿을 타고 게이지역인 카스트로(Castro)지역 방향으로 가다보면 아래사진 가운데부분에 위에 사진보다는 더 커보인다.

Metro카스트로역 사거리에서 2시방향으로 직진해서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면 표지판(이정표)가 나온다.


이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올라왔다. 저멀리 작게 보이는 빌딩들이 모여있는곳이 전망대에서 본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의 풍경이다.

저 멀리 금문교 골든게이트브릿지_Golden Gate Bridge)도 보인다.

약간 줌해서 찍은 사진 금문교가 더잘 보인다.

전망대의 모습
차파킹장 바로앞에 있다. 파킹은 무료
차를 이곳에 세워놓고 걸어서 2분거리(?) 바로옆에 있는 트윈픽스에 한번 올라봐도 좋다.
운이 좋다면 날씨가 좋은날 가게 됐을때 해가 지기전 간다면, 태평양으로 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볼수 있고 샌프란시스코의 다운타운의 아름다운 야경도 동시에 볼수 있다.

사진중앙에 세로로 약간비스듬하게 뻗은 도로가 마켓스트릿이고,마켓스트릿을 중심으로 왼쪽에 세모모양으로 뾰족하게 올라와 있는 건물이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중 하나인 피라미드빌딩이다.
오른쪽에 흐릿하게 바다쪽으로 보이는 다리가 베이브릿지이다.

이것은 같은위치에서 찍은 야경의 모습
너무 늦은시간에 올라갔더니 좀 어두운편이었다.


같은 곳인데 한번은 세로로
한번은 가로로 찍어봤다.



이곳이 두개중에 첫번째(전망대쪽에서)

이곳이 두개의 언덕중에(전망대쪽에서) 첫번째 언덕에 올라가서 본 풍경이다.
건너편 언덕이 보인다. 이쪽에서는 다운타운을 보기에 좋고
건너편에서는 태평양과 태평양으로 지는 석양을 보기에 좋다.


언덕에 오르면 작은 평지가 있고 아래와 같이 앉을수 있는 돌덩이가 있지만 바람이 무지많이 불어대는 바람에 한여름에도 이곳은 추워서 오래 있을수는 없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가장높은곳이라서 태평양의 바람이 그대로 나에게 불어닥치는 느낌이다.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을때 일반 사진스탠드는 날아간다. 스탠드에 가방을 매달아놓으면 모를까




이제 올라왔던길로 다시 내려가는길
미국의 길은 이렇게 반듯하다.

마켓스트릿을 달리는 뮤니기차다. 이 뮤니는 피어39에서 마켓스트릿을 가로질러 카스트로역까지 운행된다.

베이브릿지를 건너다 보면 다리를 거의건너서 아래사진에 중앙에 약간오른쪽에 보이는 두개의 언덕이 트윈픽스다.
프리웨이를 빠져나와 차를 타고 마켓스트릿을 통해서 트윈픽스에 갔다.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이 발달되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다.아니면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녀도 좋고 ...이곳은 오르기 좀 힘들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안내지도는 다운타운 곳곳에 놓여있는 신문거치대에 해당부스에서 구할수 있다.
아니면 케이블카타는곳에 티켓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마켓 스트릿과 Powell 스트릿이 만나는곳에서 무료로 받을수 있다.

마켓스트릿을 타고 게이지역인 카스트로(Castro)지역 방향으로 가다보면 아래사진 가운데부분에 위에 사진보다는 더 커보인다.

Metro카스트로역 사거리에서 2시방향으로 직진해서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면 표지판(이정표)가 나온다.


이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올라왔다. 저멀리 작게 보이는 빌딩들이 모여있는곳이 전망대에서 본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의 풍경이다.

저 멀리 금문교 골든게이트브릿지_Golden Gate Bridge)도 보인다.

약간 줌해서 찍은 사진 금문교가 더잘 보인다.

전망대의 모습
차파킹장 바로앞에 있다. 파킹은 무료
차를 이곳에 세워놓고 걸어서 2분거리(?) 바로옆에 있는 트윈픽스에 한번 올라봐도 좋다.
운이 좋다면 날씨가 좋은날 가게 됐을때 해가 지기전 간다면, 태평양으로 지는 아름다운 노을을 볼수 있고 샌프란시스코의 다운타운의 아름다운 야경도 동시에 볼수 있다.

사진중앙에 세로로 약간비스듬하게 뻗은 도로가 마켓스트릿이고,마켓스트릿을 중심으로 왼쪽에 세모모양으로 뾰족하게 올라와 있는 건물이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중 하나인 피라미드빌딩이다.
오른쪽에 흐릿하게 바다쪽으로 보이는 다리가 베이브릿지이다.

이것은 같은위치에서 찍은 야경의 모습
너무 늦은시간에 올라갔더니 좀 어두운편이었다.


같은 곳인데 한번은 세로로
한번은 가로로 찍어봤다.



이곳이 두개중에 첫번째(전망대쪽에서)

이곳이 두개의 언덕중에(전망대쪽에서) 첫번째 언덕에 올라가서 본 풍경이다.
건너편 언덕이 보인다. 이쪽에서는 다운타운을 보기에 좋고
건너편에서는 태평양과 태평양으로 지는 석양을 보기에 좋다.


언덕에 오르면 작은 평지가 있고 아래와 같이 앉을수 있는 돌덩이가 있지만 바람이 무지많이 불어대는 바람에 한여름에도 이곳은 추워서 오래 있을수는 없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가장높은곳이라서 태평양의 바람이 그대로 나에게 불어닥치는 느낌이다.
이곳에서는 사진을 찍을때 일반 사진스탠드는 날아간다. 스탠드에 가방을 매달아놓으면 모를까




이제 올라왔던길로 다시 내려가는길
미국의 길은 이렇게 반듯하다.

마켓스트릿을 달리는 뮤니기차다. 이 뮤니는 피어39에서 마켓스트릿을 가로질러 카스트로역까지 운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