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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대기중인 한인 15만명

2012.01.02 13:40

Koreatown News 조회 수:679

 
 
한국대기 6 4천명 발표, 미국대기 8 5천명
합계 15만명 추산, 1년새 1만여명 감소
 
*한인 영주권 대기자(미 국무부 11 1일 현재)
구분
한국대기자(발표)
미국대기자(추산)
합계(추산)
한인총계
64,020(-4,852)
8 5000(-5000)
15(-1)
가족합계
57,315(-3000)
6
12
가족 4순위
38,385(-2000)
 
 
취업합계
6,705(-1500)
2 5000
3
취업 숙련
2,955(-500)
 
 
취업 비숙련
3,051(-1000)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고 대기하고 있는 한인들은 한국 6 4000, 미국내 8 5000명을 합해 모두 15만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전년도 보다 한국과 미국 대기자들이 각 5000명씩 1만명이 감소한 것이다.
 
◆한국대기 6 4천명=미국이민을 신청하고 영주권이 나오기만을 고대하고 있는 한인들이 15만명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서 대기하고 있는 한인 영주권 대기자들은 6 4000명인 것으로 공식 발표됐고 이를 토대로  추산한 미국대기자들은 8 5000명에 달해 모두 15만명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미 국무부가 발표하고 있는 한국내 영주권 대기자들은 2012회계연도가 시작된 직후인 111
현재 6 402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1회계연도에는 6 8852명의 한인들이 한국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1년새 4832명이 줄어든 것
이다.
 
한국 대기자 64000명 가운데 가족이민 신청자들은 5 7315명으로 나타났다.
 
1년전 6만 여명에서 3000명 감소했다.
 
가족이민 한인 대기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범주는 미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초청인 가족 4순위로  현재 3 8385명이나 대기하고 있다.
 
한국서 기다리는 한인 영주권 대기자들 중에서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6705명으로 발표됐다.
 
이는 1년전 8178명에서 1500명이 감소한 것이다.
 
한국서 대기하고 있는 취업이민신청자 가운데 3순위 비숙련공이 3051명으로 1년새 1000명 줄었으나 여전히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숙련공은 2955명으로 전년보다 500명 감소했다.
 
◆미국대기 85천명=미 미국에서 I-485를 접수하고 대기하고 있는 한인들의 숫자는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한인들은 대략 미국수속 55%, 한국수속 45%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가족초청이민과 취업 비숙련은 한국수속이, 다른 취업이민은 미국수속이 많은 특징을 띠고 있다.
 
이를 감안할 때 미국에서 영주권번호를 기다리고 있는 한인들은 가족이민 6, 취업이민 2 5000명 등 8 5000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그럴 경우 한국과 미국에서 그린카드를 마지막 단계에서 기다리하고 있는 한인들은 모두 15만명에 달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취업이민에선 근년들어 새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제한돼 왔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에 따라 한인 대기자들도 1만명 정도 감소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면택 Myon Taek Han 기자






http://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8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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