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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최고의 일본식 샤브샤브집이 "Kagaya (카가야)"라는데 이견을 다는사람은 없으리라고 본다..
최상급 퀄리티의 고기만을 사용하고, 깊이가 있고 정성스런 사이드 메뉴들리 입맛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단 가게가 조금 작은편이기 때문에 테이블수가 넉넉한 편이 못되어 예약은 몇일전에 꼭 해놓는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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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담하고 아늑한 실내공간... 쪼금더 어두웠어도 괜찮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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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야의 메인 조리장.. 장인정인이 엿보이는 포스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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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는 거의 주문가능한 生ビール (생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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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하면 우선 육수가 담긴 샤브샤브용 솥이 올려진다..

카가야에서 샤브샤브 코스 (Shabu Shabu Course)를 주문하면 2개의 애피타이져, 일본식 야채절임,
식사의 우동 혹은 죽, 후식등이 포함되어있다.. 고기의 종류나 퀄리티에따라 가장 저렴한
Beef (USDA Prime Rib) $38 부터 Wagyu Beef (US Curtis Farm Kobe Style) $98
최상급의 Miyazaki Beef (from Miyazaki, Japan) $120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있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알라스킨 킹크랩,굴,조개등의 Seafood 메뉴등 선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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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애피타이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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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서빙된 애피타이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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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용 땅콩소스와 달작지근한 간장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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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게 제공되는 신선한 야채들.. 두부, 버섯, 면, 곤약등도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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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렌타인데이 스페셜메뉴였던 모듬해산물.. 킹크랩, 굴, 조개등이 서빙되었으며..
굴은 생으로 먹어도 될정도로 아주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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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최상급의 Miyazaki Beef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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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환상의 마블링을 자랑했다.. 최고의 육질!! 역시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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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푹 익지않게 적당한 시간동안 살짝 익혀먹는것이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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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게 익힌 고기나 야채를 앞접시에 덜어놓고 먹으면된다.. 게살을 쉽게 파내기위한 도구도 마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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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우동,죽 중에서 우동을 선택.. 계란을 살짝 풀어서 만들어주는데 개운한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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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져트는 크림브루에와 그린치케이크를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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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국식 징기스칸이나 샤브샤브집에 비하면 가격에 비해 양이 훨씬 작은 곳이지만..
높은 퀄리티의 육질에 비하면 가격대비가 아주 떨어지는 곳은 아니다..
맛도있고 친절한곳이라 박군으로써는 추천하는 맛집이다..


418 E Second St. Los Angeles, CA 90012 (재패니스타운 혼다프라자안에 위치)
TEL: (213) 617-1016
영업시간:
월-토 6:00 PM ~ 10:30 PM
일요일 6:00 PM ~ 10:00 PM

출처:http://www.jgcafe.com/zboard/zboard.php?id=review&page=24&sn1=&divpage=1&category=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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